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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등반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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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산행 소감문_연구소 SHI

진산자연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늘 보던 연구소 사람들이 아닌 다른 부서 사람들이자 회사에 들어 온지 얼마 안된 신입사원들과 함께하는 산행이었습니다. 처음 대화하는 사람들도 있고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들도 있어서 어색할 것 같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모두가 즐겁게 산행을 했습니다.이번 산행은 특별하게 걷는 길 중간중간에 좋은 글귀가 있는 팻말이 있었습니다. 그 많은 팻말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말자’ 입니다.

언제나 신입사원 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하게 걷는 것이 아니라 좋을 글귀를 보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신입사원 산행 소감문_GMP 관리부 YSB

2015년 3월 21일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진산자연휴양림 둘레길을 따라 대표이사님과 모든 신입사원이 산뜻한 마음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간만에 나들이기도 하였고, 공기좋고 풍경이 멋지기로 정평이 나있는 진산에 간다는 생각에 산행 전날 저녁부터 많이 설레기도 하고 미리 준비하는 어린시절 소풍가기 전날의 설렘을 가진 수빈이가 된 것 같았습니다. 산행 당일 아침에 일어나 진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는 길은 정말로 상쾌한 기분이 들고 마음이 들떠 있었습니다. 우리가 따라 걸을 둘레길에 도착 하였을 때, 대표님과 이광전 차장님, 홍정임 과장님을 포함한 신입사원 모두가 맑은 공기에 기분이 많이 좋아지고 표정도 밝아진 모습이었습니다. 완만하고 편안한 산행을 하면서 대표님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중간중간 좋은 글귀가 써져있는 표지판의 글귀를 읽으며 서로 공감하고 대표님께서 한회사의 대표이사로써, 우리의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산행을 하며 사원들간에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회사에서 서로의 맡은 업무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둘레길 산행을 마치고 모든 참가인원들에게 대표님께서 맛있는 석갈비와 냉면을 사주셨습니다. 좋은공기, 좋은음식, 좋은이야기를 나눔으로써 더욱더 의미있고 기분좋은 산행이 되었던것 같고, 사실 신입사원들은 해당업무팀 이외에 다른부서, 특히 대표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기회도 적을뿐더러 약간은 대표님과 신입사원이라는 경력적, 직급적 차이 때문에 부담을 느끼고 회사내에서는 이야기를 많이 나눌 시간이 없었는데 이런 행사들을 통해서 좀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월21일 대표님이 하신말씀중에 3가지힘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초심, 열심, 뒷심 이세가지를 잊지 않는다면 누구나, 어느곳에서든 소속해 있는 곳에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저도 초심과 열심히하는자세, 그리고 뒷심까지 힘껏 발휘하여 제가 맡은 자리에서 반드시 훌륭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될 것 이고, 되기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리봄화장품의 핵심인력이 될 신입사원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